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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포토

철원에서 만난 새!

 

철원에서 두루미를 만나 보러 갔을 때 더불어 그 밖의 새를 찾아다녀보았다. 
작년에는 흰꼬리수리와 독수리의 눈밭에서 쟁투를 만나는 운이 따라왔는데, 
올해는 쉽지가 않다. 
날마다 따라오는 운은 아님을 알면서도 기대를 저버리지 못하며 
다닌 하루인 것 같다. 

논길을 달리다가 무언가 논두렁으로 내리꽂는 모습을 쫓아갔는데, 
황조롱이가 먹이사냥에 성공한 모습이다. 
쥐인가 했는데, 발가락이 세 개인 것을 보니 작은 새를 잡은 모양이다. 

마지막의 사진은 3년생인 운용매화가 만개한 모습이다, 
보름 전에 한송이가 피었는데, 자금은 거의 만개 직전이다. 
3전에 사과나무와 접목한 운용매화를 7,000 원주고 샀는데, 
하나의 작대기에서 줄기가 뻗어나가더니, 
작년에 한송이가 피고 올해는 30여 송이이상 피는 모습을 보여준다. 

다음 주면 중부지방의 매화 명소에 매화꽃이 활짝 핀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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